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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주택관리사 전망

by 공병 2021.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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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택관리사 전망에 대하여 알아볼까합니다.

저는 현재 아파트 기전직으로 근무하면서 소장님이 부러워 주택관리사를 준비하는 한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셔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순서

 

1. 주택관리사 전망

2. 주택관리사 연봉

3. 주택관리사 취득방법

위와같은 순서로 이야기를 진행될 예정이오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주택관리사 전망

최근 82세까지 소장직을 하시고 퇴직한 얘기를 모 카페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분은 팔순이 넘도록 관리소장직을 하시면서 민원들을 아래 직원을 시키지 않고 직접 가서 뛸정도로 적극적인 분이셨습니다. 이웃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주민의 어린 자녀들까지도 자신의 손자마냥 용돈도 주면서 그렇게 그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일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뭐 늙어서까지 일하겠냐는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면서 아프지 않는 이상은 더 오랫동안 일을 할수 있는 직장을 구해야됩니다. 

 

 

그것이 바로 미래의 주택관리사 전망이 밝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어떻게 일하느냐에 따라 그 아파트에서 인정을 받고 오랫동안 일할수 있다는 점이 주택관리사의 매력입니다.

 

단점은 아파트의 입주민을 위해서 일명 정치같은 정치를 당담해야되는것이 주택관리사의 대부분의 역할중에 하나입니다. 실질적으로 일하는것보다 입주민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것을 어떻게 주택관리사로서 답변하고 판단해야될지 소장의 각기 다른 능력에 따라 다를것입니다.

 

주택관리사는 자신의 성격에 따라 호불호가 갈립니다. 사람때문에 힘듬을 참지 못한다면 주택관리사를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맘 편하게 윗사람이 시키는거 하면서 지내고 싶으면 저처럼 기전직을 하시거나 관리과장을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주택관리사 연봉

 

 

 

주택관리사는 대게 자신이 맡고 있는 아파트의 세대수나 지역에 따라 금액이 측정됩니다. 보통 500세대 미만은 평균 300~350만원정도 받는다고 하며 1000세대 이상부터는 350~400만원 정도 받으며 그 이상은 +@로 받는다고 하니 노후까지 이정도 받게 되면 돈 걱정없이 경재적 자유를 느끼며 노후를 보낼수 있다는 점이 주택관리사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3) 주택관리사 취득 방법

주택관리사는 자격증을 취득해야됩니다. 1년에 1회 시험을 보게 되며 1차 2차를 나뉘어 시험을 보게 됩니다. 매년 취득인원을 한정짓게 하여 2차 시험에는 상대평가를 보게하여 너무 많은 주택관리사 취득을 방지하였습니다. 그만큼 경쟁률이 매우 높고 취득이 쉽지 않는 자격증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응시조건은 누구나 볼수 있는 자격증 중에 하나입니다. 아래 시험자격조건과 시험방법에 대하여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주택관리사 전망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절대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주택관리사는 누구나 도전할수 있는 분야입니다. 노후 보장을 위해 꼭 철저히 준비하셔서 내년에는 반드시 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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